날마다 주님과 함께

하나님을 바라라 2009-11-11

  • 조회 1970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자녀는
무엇이든지 구하면 응답받을 수 있으며
예수님이 주신 절대 능력으로 엄청난 축복을 소유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시련에도 의기소침하거나 낙망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매일 매일이 자유한 날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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