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주님과 함께

하나님의 평강 2009-11-17

  • 조회 1458
욥은 하나님 앞에서
순전하고 정직한 자로 칭찬받았습니다.
사단은 욥에게 엄청난 고난을 주어
욥을 절망하게 하였습니다.
하지만 욥은 끝까지 하나님만 붙들고 의지하여
마지막에는 갑절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오늘도 우리 삶 가운데
나를 의기소침하게 하거나 불행하게 하는 일이 있어도
그것 때문에 하나님을 원망하지 말고
그것을 해결하실 하나님만 의지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주신 평강으로
우리는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께 절대 의뢰할 수 있습니다.
의뢰를 맡으신 하나님은 그 의뢰를 맡긴이에게
모든 일을 해결해주실 것입니다.
그 축복이 나의 것이 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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