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주님과 함께

예수가 필요한 자 2009-11-19

  • 조회 1657
예수님 시대 바리새인들은
그들 스스로를 죄가 없는 의인으로 오해했습니다.
바울도 그가 사울이었을 때
율법 앞에 흠이 없는 자라고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예수를 만나고서
자신이 '죄인중의 괴수'라고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절대적으로 예수가 필요한 자가 되었습니다.

예수는 병든 자가 의원이 필요하듯이
죄로 멸망할 자에게 필요하고
불가능한 앞에 놓인 모든 자에게 필요한 분입니다.
예수만이 나의 의원이요 생명이요
문제를 해결하실 나의 구주인 것입니다.
그 예수로 승리하는 행복하고 평안한 날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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