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주님과 함께

심령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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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20
오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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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나는 죄가 없다. 의롭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아무리 의를 주장해도
그 의는 하나님이 인정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인정해 주는 우리의 의는
오직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피흘리고 죽으시고
우리 죄를 해결하셨다는 믿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면서
우리의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신다고 했으니(히4:12)
말씀의 법에 벗어난 것은 모두 하나님 앞에 정직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 심령이 하나님 앞에 감찰되었다면
지금 즉시 회개해야 합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내 심령을 감찰하여도
내 죄를 용서하신 예수의 피만 발견되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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