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주님과 함께

주의 음성을 듣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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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30
오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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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서 가장 신령한 식탁을 마련하시고
함께 더불어 먹자고 우리를 초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내 살을 받아 먹어라 영원한 양식이니라'
'내 피를 받아 마셔라 영원한 음료니라'고 하셨습니다.

이 땅에서는 죄로, 저주로 멸망할 수밖에 없으나
예수의 피 흘리고 살 찢고 죽으셔서 나를 구원하신 은혜.
바로 그것이 내가 먹고 마셔야 할 영원한 축복이요 영원한 양식입니다.
그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아니하면 아무 상관이 없다고 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이루신 예수의 생애를 진심으로 체험하는
주님이 베푸신 식탁위의 양식을 마음껏 누리길 바랍니다.

주님은 지금도 영원한 살과 영원한 피, 바로 생명과 그 은혜로 살자고
지금도 우리 마음 문을 두드립니다.
활짝 여시고 주님 안으로 들어가 주와 더불어 먹고 마시되
영원한 양식으로 영원한 음료로 먹고 마셔서
영생이 내게 있음을 확인하며 축복된 시간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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