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주님과 함께

주의 음성을 듣는 자 2009-11-30

  • 조회 2480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서 가장 신령한 식탁을 마련하시고
함께 더불어 먹자고 우리를 초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내 살을 받아 먹어라 영원한 양식이니라'
'내 피를 받아 마셔라 영원한 음료니라'고 하셨습니다.

이 땅에서는 죄로, 저주로 멸망할 수밖에 없으나
예수의 피 흘리고 살 찢고 죽으셔서 나를 구원하신 은혜.
바로 그것이 내가 먹고 마셔야 할 영원한 축복이요 영원한 양식입니다.
그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아니하면 아무 상관이 없다고 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이루신 예수의 생애를 진심으로 체험하는
주님이 베푸신 식탁위의 양식을 마음껏 누리길 바랍니다.

주님은 지금도 영원한 살과 영원한 피, 바로 생명과 그 은혜로 살자고
지금도 우리 마음 문을 두드립니다.
활짝 여시고 주님 안으로 들어가 주와 더불어 먹고 마시되
영원한 양식으로 영원한 음료로 먹고 마셔서
영생이 내게 있음을 확인하며 축복된 시간되기를 바랍니다.
  • 인쇄
  • 주소
  •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싸이공감 네이트온 쪽지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날마다 주님과 함께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날짜 듣기 조회
231 주의 음성을 듣는 자 2009-11-30 2481
230 심은 대로 거두리라 2009-11-27 1761
229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 2009-11-27 1863
228 계명을 지키는 자 2009-11-26 2016
227 참고 기다리라 2009-11-25 1693
226 핑계치 못하리라 2009-11-24 1803
225 고백하는 신앙 2009-11-23 1742
224 헛되지 않는 삶 2009-11-21 1581
223 심령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2009-11-20 2076
222 예수가 필요한 자 2009-11-19 1556
221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2009-11-18 1603
220 하나님의 평강 2009-11-17 1462
219 진실하신 하나님 2009-11-16 1505
218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2009-11-14 2083
217 빛을 비추라 2009-11-13 1543
216 새 힘을 얻으리라 2009-11-12 1575
215 하나님을 바라라 2009-11-11 1893
214 감사의 마음 2009-11-10 1551
213 내 안에 회복되는 교회 2009-11-10 1389
212 믿음의 경주 2009-11-10 1858
위로
아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