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2부 예배

제한 없는 사랑의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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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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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한 없는 사랑의 열정 (요15:10-17)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함이니라
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 너희가 나의 명하는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17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함이로라. 아멘

하나님은 자비와 긍휼이 풍성한 아버지시다.
하나님의 역사는 시작부터 사랑의 역사시다.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대적하는 악인일지라도 멸망하기를 원치 않으시고(겔3:11)
모두 구원받기를 원하시고 탕자를 오랫동안 기다리셨듯이
죄에서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분이시다.
노아의 홍수 때도 방주를 예비하시고 진노를 발하시기 직전까지
모든 사람이 방주에 타서 구원받기를 원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멸망에 무관심한 분이 아니다.
인간의 멸망을 해결하려 자기가 사랑하는 독생자라도 내어 놓으시고
인류 구원을 계획하셨다.
이처럼 하나님 품 안에 있던 독생자를 보내주신 것이 곧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랑하신 뜻이다.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정한 뜻을 이루려 이 땅에 오셨으니
인간을 사랑하신 아버지의 뜻 안에 절대 복종하셨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뜻 안에서 복종하시려 죄의 누명을 쓴 채 매질을 당하고 저주를 받고
결국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셨다.
예수께서는 죄 없이 매 맞았기에 그의 매 맞으심으로 우리가 치료를 받고,
그가 죄 없이 저주를 받았기에 그의 저주받으심으로 우리가 저주에서 속량 받고,
그가 죄 없이 강도처럼 십자가에서 처형당했기에 그의 죽으심으로 우리가 죽음에서
살게 되었으니(사53:4~6)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한 모든 수난이 우리에게는 구원의 능력이 되었다.
그러나 이런 사실을 알지 못해 예수를 저주하고 욕하는 자들에게
성령은 친히 역사하사 예수 그리스도를 삼 일만에 부활하게 하시고
죄가 없으신 하나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형벌을 담당할 죄인 중의 죄인의 누명을 벗기셨다.
성령께서 마가 다락방에 처음 임해 제자들을 증인으로 사용하셨으니
성령은 곧 예수 그리스도의 변호자요, 우리에게 구원의 소식을 전해 주는 사랑의 영이시다.
성령의 역사는 예수를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구세주라고 전하셨으니
성령은 교회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지키게 하는 분이다.
이처럼 성령의 소개와 증거를 듣고 믿는 믿음은 하나님께 상달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피가 없는 믿음은 헛된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없는
예배는 의식일 뿐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없는 충성은 자기 의일 뿐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사랑이 없는 순교자의 핏소리는 순교가 아니다.
믿음도, 예배도, 충성도, 순교도, 사랑 속에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의 피에서 시작해
그 피의 은혜에 감사해서 마쳐야 한다.
참으로 예수 그리스도로 사랑 받은 피의 사람은 성령의 사람이요,성령의 사람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우리를 사랑하셨듯이
우리 이웃에게도 순교할 각오를 가지고 사랑한다.
이것이 위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아래로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하나님의 계명을 이루는 지상 최대의 일이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한다고 했다.(히11:6)
진정한 사랑이 없으면 자기 부모 형제에게도 무관심하다.
하나님께서 문화적 차원을 뛰어 넘어 영적인 차원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우리를 사랑하셨듯이,
우리의 관심은 부모 형제와 이웃에게 문화적 수준을 뛰어 넘어
예수로 주신 영원한 사랑을 나누는 것이다.
사랑과 전도는 하나에서 역사하는 이웃의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다.
‘우리’라고 하는 이웃이 있는 자만 주님의 동역자다.
자신의 믿음이 사랑 속에 있는가?
아니면 이기주의에 있는가?
믿음에는 사랑과 구령의 열정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요15:8~10).
사랑과 구령의 열정은 하나이니 이웃을 구원해야 한다.
우리는 생애를 다해 주님의 목소리를 전하고 실어 나르는
복음의 발걸음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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