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2부 예배

믿음의 기도에 불가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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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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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의 기도에 불가능은 없다 (막11:20-25)

20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21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22 예수께서 대답하여 저희에게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2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25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셨더라. 아멘

하나님은 전지전능한 분이시다.
하나님은 자신의 전지전능하신 절대성을 우리 인간에게 언약하셨으니 곧 우리의 믿음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믿음은 전능한 것이다.
신앙인의 믿음은 하나님의 전능하신 힘을 사용하지만 불신앙인의 믿음은 자기 지식과 이론과 합리주의를 따른다.
그것들은 상황에 따라 제한받고 더 큰 계획과 설계가 오면 수정돼야 한다.
언제라도 수정되고 파괴되는 믿음에는 실상이 없다.
이처럼 신념의 믿음은 이성의 제한을 받기에 성공할 수 없고 설령 성공했다 할지라도
영혼의 때 가서는 영원한 실패와 좌절을 갖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실패와 좌절 없이 절대적이다.
성도의 믿음은 육신의 때와 영혼의 때 언제, 어디서라도 실패와 좌절이 전혀 없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보장과 제한 없는 약속 안에 있기 때문이다.
산이라도 바다에 던지고 죄와 질병과 태초부터 인간을 괴롭히던 마귀역사라도 파괴하는
믿음의 현장이 우리에게 있기에 우리의 믿음에는 불가능이 없다.
예수께서는 이 같은 믿음을 소유하라고 우리에게 강권하신다.
그러나 인간은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손에 잡히지 않는다고 믿으려 하지 않는다.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고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의심은 하나님의 언약을 믿지 못하고 인정하지 못하는 노파심이요,
하나님을 얕잡아보는 행위지만 믿음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불가능의 현장에서 역사하시게 하는 현재성의 능력이다.
하나님은 인격을 가지셨기에 우리가 믿고 인정해드릴 때 역사하신다.
예수께서 하신 말씀 한 마디에 무화과나무가 말라죽고 귀신이 떠나가고, 송장이 무덤에서 일어나 걸어 나오고
광풍이라도 잔잔하기까지 그분의 말씀을 인정했다.
우리도 예수의 말씀을 인정해드려야 한다. 믿어드려야 한다.
오늘까지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하고 하나님을 향한 무관심과 오해와 의심으로
지금도 태산 같은 고통 속에 얽매여 있는가.
지금 그 무관심에서, 오해에서, 의심에서 벗어나 믿음으로 자유하라.
태산 같은 문제 때문에 고민하지 말고
오직 태산 같은 문제를 당신에게서 옮길 만한 믿음 없음에 고민하고 울어야 한다.
제자들은 예수께서 말씀하신 대로 무화과나무가 뿌리부터 마른 모습을 보고 신기하게 생각했다.
우리는 천지 만물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사실을 처음부터 믿음으로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 자체가 내용대로 된다.
하나님은 언제나 영원토록 전능자이시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듣거든 절대 전능자의 말씀으로 듣고 믿어야 한다.
그리하면 믿음대로 된다.
예수께서는 침상에 누워 있는 중풍병자자에게 네 침상을 들고 걸어가라고 하셨다(마9:2).
중풍병자는 침상에서 수없는 날을 고통받고 살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침상을 들고 걸어갔다.
예수의 말씀 자체가 능력이요, 말씀을 믿고 순종해야 이적을 본다.
주님은 말씀하셨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요14:14).
예수 이름이 얼마나 권세와 능력 있고 절대적이기에 질병도 그 이름을 알아보고, 문제도 그 이름을 알아보고,
그 이름을 가지고 구할 때 다 떠나가는가.
주님은 말씀하셨다.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라(막16:17).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지으시고 아담에게 소유하라, 정복하라, 다스리라고 하셨지만 아담이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 하신 선악과를 먹어 불순종하는 순간에 인류를 파멸로 몰아가는 원수 마귀에게 붙들렸으나
인간을 파멸로 몰아넣는 원수 마귀라도 예수 이름으로 쫓아내라는 것이다.
우리의 기도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일하시게 하는 도구다.
또 주님은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고 말씀하셨다(마21:22).
예수는 무엇을 구하든 응답하실 절대적인 능력이 있으시기에 믿고 순종하는 자는 이적을 만나게 된다.
주님은 병들어 죽게 된 자, 세상에서 소외된 자, 인간의 문화와 문명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가진 자를
찾으러 왔다고 말했으니 세상이 버린 자라도, 의학과 과학이 포기한 자라도 주님은 창조한 그대로 살리신다.
당신 앞에 놓인 큰일을 두려워 말라.
당신을 괴롭히는 큰일을 능히 해결하실 주가 계신다.
당신 앞에 놓인 요지부동인 고통의 산을 향해 예수 이름으로 명령하라.
당신의 어떠한 불행도 그 이름으로 꾸짖고 명령하라.
당신의 원수는 ‘설마’라는 의심이요, 노파심이요, 불신앙이다.
지금 그 의심과 노파심과 불신앙에서 벗어나 믿음으로 자유하라.
평안과 행복을 불러들여라. 믿음으로 기도하면 주가 시행하신다.
사랑하는 성도여,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다.
하나님이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시니 그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하심이다(행10:38).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의 상속자다.
하나님 아들의 생애로 이루신 이름, 예수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권세가 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능력으로 당신의 고통을 파괴하라.
주님의 이름과 능력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라.
당신이 하나님의 자녀임을 만인에게 보여주어 그가 지금도 살아 계심을 분명하게 나타내라.
능력은 내게 주신 믿음의 권리다. 지금 당장 이 권리를 사용하라.
주여, 태산 같은 원수를 주님의 이름으로 명령할 때 떠나가게 하옵소서!
믿음으로 간절히 기도해 쫓아버리고 자유하라. 이것이 믿음의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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