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2부 예배

[맥추감사주일]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구원하신 은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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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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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추감사주일]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구원하신 은혜 감사 (빌2:5-8)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아멘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지은 조물주시다.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지으신 것은 우리 인간에게 주시고자 함이니
우리 인간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을 먹고 마시고 입고 사용하면서 살아간다.
그러므로 인간은 하나님의 은혜를 배은망덕할 수 없다.
인간이 이 땅에 존재하는 한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해야 마땅하다.
그런데 인간은 하나님께 배은망덕하여 먹지 말라 명하신 선악과를 먹어
은혜 베푸신 하나님을 배신하고 불순종했다.
이처럼 타락하여 하나님의 사랑에서 벗어난 인간은 그 죗값으로 병들고 저주받고
처절한 고난 속에서 살다가 목숨을 마감할 때 그 영혼은 영원한 지옥 형벌에 처해지게 되었다.
이것이 바로 마귀 역사의 결과다.
마귀는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게 한다.
은혜 베푸실 하나님과 은혜받아야 할 인간을 갈라놓고 하나님의 은혜에서 분리시켜
영원한 지옥 형벌을 받게 했으니 마귀는 인간의 철천지원수 중의 원수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구원하고 마귀와 죄를 멸하시려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게 육신을 입혀 이 땅에 보내셨으니
예수께서는 우리의 구세주시다(히2:14~15, 요일3:8~10)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에 오신 것은 우리 인간이 죽을 대신 자기 목숨을 주셔서 구원하기 위함이다.
우리 인간의 멸망할 문제를 해결하려 오신 것이다(막10:45, 빌2:5~8).
예수 그리스도는 전지하고 전능하셔서 우리의 생사를 자유하게 주관하는 절대자신데도
하찮은 피조물인 인간의 멸망을 해결해 주시려 자기 목숨을 잔인하게 십자가에 찢으시고
죽기까지 사랑하며 섬겨 주셨으니, 이 은혜를 어찌하랴!
마귀 역사가 난무한 세상 고통의 현실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전지하심과 절대적 사랑의 절정 안에서
자기 목숨을 주시는 그 큰 은혜 앞에 어찌 또 다시 타락하여 주님을 떠날 수 있으랴?
세상은 권력 있는 자가 그 권력으로 힘없는 자를 지배하고
세상은 지식 있는 자가 그 지식으로 지식 없는 자를 지배하고
세상은 재물 있는 자가 그 재물로 재물 없는 자를 지배하고
세상은 능력 있는 자가 그 능력으로 능력 없는 자를 지배해
권세부리고 자기 유익을 도모하고 잔인하리만큼 혹사시키고 세도를 부린다.
부귀영화에 눈 멀어 자기 영혼이 망하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은 전능하신 힘으로 죄와 마귀 역사를 멸하시고 인류를 구원해 영생을 얻게 하시고
전지한 지식으로 인간이 죄와 마귀역사로 영원한 멸망받을 것을 알게 하셔서
예수 믿고 구원받아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하시고 천지만물을 지은 절대 부유로
인간이 먹고 마시고 입고 사용하게 하셨고, 풍성하신 부유로 생명 없어 멸망하는 인간에게
영원히 살아야 할 생명과 영생과 천국을 주셨다.
언제라도 기도하면 주시려고 기도하라 당부하셨다.
또 하나님은 불가능이 없는 능력으로 우리의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주시면서
무한한 능력으로 인간을 보호해 주셨다.
이 같은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마귀 역사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을 섬기려고 자기 자신을 전부 투자했으니
영원히 찬양과 감사와 영광을 받기에 합당한 분이시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굳이 표현하라면 육체를 위해서는
천지 만물을 주셨고 우리의 영혼을 위해서는 자기 목숨을 주셨다.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과 예수 그리스도의 목숨을 주지 아니하셨다면
우리의 영육 간에 닥치는 것은 고통과 영원한 멸망뿐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질병과 저주를 담당하시려 육신을 입고 이적으로 오셨으니
예수 그리스도가 인류를 사랑하신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전부를 주신 것이다
(사53:5~6, 요3:16).
주님은 지금도 외치신다.
내가 너희 허물을 담당하려 육체를 잔인하게 찔렸으니 너희는 허물에서 자유하라.
내가 너희 죄악을 담당하려 육체를 잔인하게 상했으니 너희는 죄에서 자유하라.
내가 너희 받을 징계를 대신 받았으니 너희는 징계에서 벗어나 하나님과 평화를 누려라.
내가 너희 질병의 고통을 담당하려 육체에 잔인하고 처절하리만큼 모진 매를 맞았으니
너희는 건강하라.
또 세상 인간들은 내가 고난받는 현장에서 다 도망쳤지만
나는 너희 죄악을 담당하려 십자가에 피 흘려 잔인한 고통과 함께 죽었노라.
그러므로 너희가 죽어야 할 밑천인 죄를 내가 짊어지고 대신 죽었으니
너희는 영원히 살아야 한다.
이와 같은 은혜를 무엇으로 감당하랴.
사랑하는 성도여, 이 은혜에 감사하자.
우리가 받은 은혜를 감사절에 고백하자.
후회 없이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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