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2부 예배

최후의 날 영혼의 때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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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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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후의 날 영혼의 때를 위하여 (벧후 3:8~18)

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9 주의 약속은 어떤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 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14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15 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우리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16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17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 굳센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18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저에게 있을찌어다. 아멘


하나님은 창조자시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시한적인 것과 영원한 것으로 창조하셨으니
육체는 시한적이요 영혼은 영원하다.
육체는 흙으로 만드셨고 영혼은 하나님의 생기를 불어넣어 지으셨다.
육체는 흙에서 왔으니 흙에서 나오는 문화로 살게 하셨고 영혼은 하나님께로서 왔으니
하나님 입에서 나오는 생명의 말씀으로 살게 하셨다(마4:4).
만약 당신의 육신이 영혼을 위하여 살지 아니하고 육신을 위하여 산다면,
육신이 마감되는 그 날 당신 영혼은 어디로 가겠는가?
그러므로 육신은 영혼의 때를 위한 절대적 수단으로 사용돼야 한다.
당신의 육신은 당신의 영혼이 육신에 거하는 동안만 영혼을 위한 효력이 있다.
당신의 육신이 죽으면 육신과 함께 있던 영혼은
하나님의 은혜를 입을 기회를 영원히 잃고 만다.
그러므로 당신의 육신을 육을 위해 존재하게 하지 말라.
하나님의 은혜 입을 기회를 놓친 부자(富者)는 음부에서 그렇게도 육신의 때를 사모했다.
영혼이 육신 안에 있는 동안만 회개하여 거룩해 질 수 있고 변화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
당신의 육체를 육을 위하여 존재하게 하지 말라.
육신의 때를 오직 영혼을 위하여 존재케 하라.
육신의 때만이 당신의 영혼을 위하여 도모할 최고의 기회다.
그러므로 육신은 영혼의 때를 위해 살 수 있는 유일한 기회요, 유일한 장소요, 유일한 밑천이다.
이같이 귀한 생명의 밑천을 탕자같이 허랑방탕하게 사용하면 당신의 영혼을 위해 도모할 기회는
영원히 없다.
성도여, 신령한 지혜를 가져라.
지금도 당신의 육체는 당신의 육신과 영혼을 분리시키려는
시간과 세월 속에 살고 있다.
지금도 당신의 육신은 낡아져 간다.
당신의 영혼은 말한다.
‘육신아, 무서운 지옥을 면하게 해 주어라!’
몸부림치며 열망하는 영혼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영혼을 위하여 육신의 날들을 아껴야 한다.
오늘도 당신은 썩어가는 육신을 위하여 물질의 불황을 타개할 염려를 하고 있지 아니한가.
당신의 영혼은 말한다.
‘먼저 영혼의 불황을 해결해야 한다!’
당신이 신자라면, 영혼의 때를 위해 준비하는 자라면, 육신이 낡아지기 전에
영적 불황을 먼저 타개하라.
당신의 육신은 수고와 노력을 영혼을 위해 하라.
당신의 재물을 불타 버릴 문명 앞에 두지 말라.
영원히 도둑도, 동록도, 좀도 없는 하늘에 두라.
예수 그리스도는 영적 생활의 초장(草場)이시다.
예수로, 예수 이름으로 당신의 영혼과 생활 속에 충만히 누려라.
당신의 삶을 범사에 부유하게 하라.
그 때 세상 문화는 초라해질 것이다.
이것이 지혜로운 믿음이다.
모세는 애굽 왕자로 살면서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보다 자기 백성과 살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당하는 광야의 고통을 보화로 여겼다 (히11:24~26).
성도여, 육신은 괴로워도 자기 영혼을 사랑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라.
영혼의 영원한 영광의 때를 위하여 육신을 제한 없이 사용하고
영혼이 부요해진 후에 영혼을 위하여 육신도 부요하라.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당신의 영혼이 갈망하는 요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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