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화예배

[수화]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2017-03-05

  • 조회 790
[3/05 주일4부 예배]

*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로마서13:11-14)

11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왔음이니라
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13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아멘
  • 인쇄
  • 주소
  •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싸이공감 네이트온 쪽지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수화예배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날짜 보기 듣기 다운 조회
399 [수화] 아버지께서 찾으시는 예배 (4부) 2018-06-17 - 13
398 [수화] 죽기까지 복종하여 생명 주신 주님 2018-06-17 - 50
397 [수화] 절대 전능자 예수로 당신의 고통을 정지시켜라 2018-06-10 - 92
396 [수화]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2018-06-03 - 134
395 [수화] 정직하게 지켜야 할 하나님과의 계약 2018-06-01 - 21
394 [수화]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4부) 2018-05-27 - 92
393 [수화] 기도의 응답으로 살라 2018-05-27 - 33
392 [수화] 성령으로 하나님의 사정을 알자 (4부) 2018-05-20 - 43
391 [수화] 주가 주신 성령의 생각 2018-05-20 - 59
390 [수화] 성령은 예수 생애의 변호자 2018-05-13 - 39
389 [수화] 예수를 알게 하시는 성령을 우대하라 (4부) 2018-05-13 - 81
388 [수화] 창조 질서를 지키는 행복한 가정 2018-05-06 - 78
387 [수화] 죽기까지 복종한 아들 예수 (3부) 2018-05-06 - 56
386 [수화] 내가 애타하지 않더냐 (4부) 2018-04-22 - 123
385 [수화] 복음전도에는 자기 목숨도 제한하지 말라 2018-04-20 - 83
384 [수화] 성령충만하여 예수만 나타나게 하라 2018-04-18 - 89
383 [수화]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4부) 2018-04-15 - 85
382 [수화]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2018-04-15 - 111
381 [수화] 나를 초월케 하는 성령의 능력 2018-04-13 - 79
380 [수화] 하나님의 도움으로 살아야 할 나의 기도 2018-04-08 - 114
위로
아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