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4부 주일밤예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108 성령의 탄식 2026-05-26 1,326
107 성령으로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될 수 있다 2026-05-19 1,170
106 [가정주일 감사예배]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 2026-05-04 1,161
105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2026-03-31 1,449
104 모든 들은 것을 간절히 삼갈찌니 2026-03-10 2,014
103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시느니라 2026-01-28 1,907
102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2026-01-07 1,595
101 이름을 예수라 하라 2025-12-16 1,655
100 [잃은 양 찾기 주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2025-11-11 1,433
99 부득불 할 일임이라 2025-10-21 1,600
98 주님의 지상명령 2025-08-13 1,439
97 예수님처럼 성령으로 2025-06-10 1,968
96 [상반기 결산 감사예배] 종의 사역 2025-05-27 1,586
95 에베소 목회자들과의 고별 2025-02-25 2,207
94 세월을 아끼라 2025-01-07 3,051
93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2024-10-02 2,436
92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2024-08-04 2,416
91 귀신에게 속지 말라 2024-07-23 3,152
90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2024-07-16 2,860
89 은혜의 복음 증거의 사명 2024-07-10 3,148
88 [잃은 양 찾기 주일] 믿음에서 떠난 자여 2024-06-05 14,770
87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 2024-06-01 32,190
86 [궁동성전 헌당 19주년 감사예배] 성령으로 세운 교회의 사명 2025-01-08 1,357
85 성령으로 행할찌니 2024-09-16 1,576
84 성령으로 나타내신 일 2023-05-30 4,438
83 [상반기 연합 결산 감사예배] 세월을 아끼라 2023-05-24 2,977
82 [직장실업인선교회 감사예배]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2023-05-01 2,749
81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3 2023-04-26 3,327
80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4 2023-04-05 3,000
79 주님의 마지막 부탁 2023-02-14 3,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