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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도만이 구원의 능력

2011-07-31 9,467


하나님의 지혜는
인간의 구원을 예수 그리스도로 정하셨다.
그러나 세상은 인간의 구원을
윤리나 도덕 차원에서 이해하려 한다.
또 박애주의나 인간의 양심 차원에서 해결하려 한다.
한 사람이 세상에 끼친 공로가 많으면
그는 분명히 좋은 곳 곧 천국에 갔을 것이라며
사람의 양심을 막연한 믿음으로 삼기도 한다.
이는 신념이 만들어낸 보장 받을 수 없는 자기 믿음일 뿐이다.
또 인간의 구원 문제를 해결해보려 수많은 종교를 만들고
종교의 교리도 인간 스스로 만들어 놓고
인간이 만든 종교에 구원이 있다며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이를 믿고 죽었는가?
또 현학적인 철학의 궤변이나 주술이나 온갖 신비로운 것들에서
인간의 구원 문제를 해결해보려고
자기 생애를 던져가며 헛된 진리를 찾고 찾으며
그것들을 믿고 죽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또 얼마나 많은 이가 사두개인처럼 영혼의 존재를 인정하지 아니하여
이 세상이 전부라고 믿고 육신이 살아 있는 동안
돈 명예 권세를 가지고 사치 향락 쾌락을 즐기며
육신의 요구대로 원 없이 방탕하며 사는 것을
현시대에 누릴 최상의 구원인 양 착각하여
자기 영혼에게는 지옥 파멸의 바벨탑만을 쌓았던가?
이는 물질문명이 낳은 황금만능주의일 뿐이다.
위에 열거한 모든 이는 죄와 마귀역사 때문에
인간에게 고통과 저주와 죽음과 지옥 형벌이
영육 간에 절대로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 되어
실제 사건으로 닥쳐온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는 자들이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셨고
그런 인간이 마귀의 궤계로 하나님 앞에서 죄를 범하여
그 죗값으로 고통과 저주와 사망과
영원한 지옥의 형벌에 처해질 것을 분명히 하였다.
이 같은 사실을 하나님은 물론 인간과 마귀역사가 알고 있음을
창세기 에덴동산의 선악과 사건을 통해 기록하고 있다.
죗값은 정녕 죽어야 하는 사망이다(창2:16-17 창3:1-3 창3:6).
인간들이 현재나 장래나 육신의 때나 영혼의 때나
쉼 없이 당하는 고통은 곧 마귀 역사에 속아 지은 죄 때문이다.
죗값은 고통이요 사망이요 지옥의 영원한 형벌이다.
인간들은 이 같은 사실을 알지 못하여
죄를 통해 인간의 영육 간에 닥쳐오는 고통을 해결해보려고 몸부림을 치며
돈 명예 권세 첨단과학 등에 매달려도 보고
점도 치고 종교에 매달려 자기 고통을 해결해 달라고 애걸하나
고통과 죽음과 지옥의 형벌을 해결할 수도 피할 수도 없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만이 인간의 구세주이심을 전혀 모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전지하셔서 인간이 영육 간에 왜 고통당하는지 알고 계신다(창3장).
또 인간이 당하는 영육간의 쉼 없는 고통을
어떻게 해결할지도 알고 계시고
해결할 수 있는 절대 능력을 갖고 계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다.
하나님은 인간을 고통스럽게 하는 원수 죄와 마귀 역사를
예수 그리스도로 해결하시려고 그를 세상에 보내셨다.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에게 고통을 주는 원인인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죗값인 사망을 자신의 육체로 피 흘려 이루셨으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가 죽어야 할 죗값을 대신 담당하신 것이다(막10:45).
이는 인간의 고통을 완전히 종결한 것이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죄목으로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다.
하나님의 아들을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죄목으로 죽이는 것은 불법이다.
유대인들이 불법으로 죽인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인간의 고통의 원인인 죄를 짊어지셨으니 이것이 십자가의 도(道)다.
다시 말하면 사람의 지혜는 예수 그리스도를 죽이는 것이
하나님 앞에 충성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하나님의 지혜는 사람의 지혜가 죽인 예수 그리스도를
인류의 구원주가 되게 하셨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신 것은
오직 하나님의 지혜요 하나님만이 이 사실을 알고 계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성령이 제자들에게 임하셔서
하나님의 지혜인 예수 그리스도로 수많은 사람을 구원하였고
하나님의 지혜로 그 사실을 증거하였다(고전2:10 요14:26 행1:8).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을 구원하신 십자가의 도가
사람들이 보기에는 신성 모독죄로 죽임당한 자를 구세주로 믿는
참으로 어처구니없을 만큼 미련하고 답답하고 바보스러운 일로 보이나
성령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믿고 구원받는 자들에게는
죄와 마귀역사와 저주와 사망과 지옥에서 영원히 자유케 하는 최고의 능력이다.
그러므로 성령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경험하지 못한 사람에게는
예수 그리스도는 사대 성인 중의 한 명일 뿐이요
인간이 살아가는 데 지혜를 더해주거나
자기 삶의 철학적 가치를 세우는 방편일 뿐이다.
지금도 여전히 예수 그리스도는 유대인들에게
율법이 말하는 신성 모독죄로 십자가에서 저주받은 자일 뿐이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인간들의 인본주의 합리주의 혼합주의 철학으로는
하나님께서 인간을 죄에서 멸망에서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실제에 도달할 수 없다고 정의했다.
우리의 구원은 박애주의에 있지도 자기 양심적 행위에 있지도 않다.
또 종교의 교리나 철학에 있지도 않다.
인간 각자가 찾는 자기 상상 속의 상상력의 집합에 있지도 않다.
오직 영육 간의 영원한 고통의 원인인 죄를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심으로 해결하신 예수 그리스도에게만 있다(행4:12 요14:6).
예수 그리스도만이 죄에서 마귀역사에서 인류를 구원하신
유일무이(唯一無二)한 단 하나의 문이시다(요10:7~12).
예수 그리스도만 나의 영육 간에 멸망과 파멸을 해결하신 단 한 분 구세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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