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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그 날의 심판을 위하여

2015-12-27 7,362

* 마지막 그 날의 심판을 위하여 (마25:14-30)


14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제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15 각각 그 재능대로 하나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하나에게는 두 달란트를하나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16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17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18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19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저희와 회계할쌔
20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가로되 주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찌어다 하고
22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3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찌어다 하고
24 한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25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받으셨나이다
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27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두었다가 나로 돌아 와서 내 본전과 변리를 받게 할 것이니라 하고
28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어라
29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데로 내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아멘


하나님은 창조주시요 영원한 주인이시다.
천지 만물이 다 하나님 것이니 무엇 하나도 임의로 살 수 없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살아간다.
하나님께서는 지으신 모든 것에 사명을 부여하셨다.
곧 모든 만물이 하나님의 기쁘신 뜻대로 순종하는 그것이다.
농부는 봄에 씨를 뿌려 가을에 많이 거두기를 원하여
땀 흘려 수고롭게 뿌리고 가꾸고 거둔다.
하지만 모든 곡식이 다 알곡은 아니다.
어떤 것은 쭉정이로 남아 농부의 땀과 수고를 헛되게 한다.
알곡은 농부의 기쁨이 되나 쭉정이는 농부의 아픔과 한숨을 만든다.
타작마당에서 벌어지는 공의의 심판은 무서운 것이다.
알곡은 창고에 들어가나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운다(마3:12).
농부는 알곡을 보고는 기뻐하나 쭉정이를 보면 불타는 현장에 더 빨리 던지려한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지으시고 사랑하시되 육신은 천지 만물을 주어서 가꾸시고 기르시고,
우리의 영혼은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주셔서 구원하시고 가꾸셔서 하나님의 은혜 안에 살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으시고 사랑하시고 가꾸시는 목적은 인간에게 영원토록 영광을 받으려는 것이다.
심었기에 거두려 하고가꾸었기에 작품을 얻고자 하는 것은 당연하다.
주님이 이 땅에 재림하시는 세상 끝 날은 추수 때와 같아서 우리가 평생 행한 일을
전지하시고 공의로우신 하나님 앞에 절대 숨기지 못하고 벌거벗은 것과 같이 드러난다(히4:13).
사람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사는 존재인데도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받고도 아무 행한 일이 없다면 이를 누가 이해할 것인가?
한 해 동안 하나님 앞에 받은 은혜받은 직분 얼마나 감사하고수행했는가?
하나님이 명령하신 계명을 얼마나 지켰는가?
하나님을 인정하는 자는 하나님 앞에 자기 행위가 다섯 달란트두 달란트 받은 자와 같도록
수고의 작품을 가지고 나타날 터이나 하나님을 무시하는 자들은 탕자와 같이
있는 것마저 방탕하고 소비하여 빈털터리로 나와서도 염치 좋게 변명하기에 바쁠 것이다.
그 날에는 변명이 통하지 않는다.
오직 주를 위한 충성의 작품만이 떳떳한 변명일 것이다.
우리 인생에게 주신 육신의 때는 하나님께서 주신 최고의 달란트이기에
육신의 한 해라는 삶의 시간을 주를 위해 어떻게 사용했느냐고 묻을 때
분명히 대답할 수 있는 것은 충성한 시간밖에는 없다.
육신의 때에 영혼의 때를 위해 값지게 투자하지 않는 사람은
자기 스스로 책망거리를 만드는 자다.
열심히 충성한 자는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고 수고하여 얻은 것까지
주인 것을 돌려받아 소유하게 된다.
주님은 주를 위하여 수고한 후에는 신령한 부유를 얻게 하시려고
우리에게 달란트를 주셨다.
주의 날에는 행한 대로 갚을 터니 누구라도 변명도핑계도 할 수 없다.
악하고 게을러 자기를 저주에 내던지지 말라.
게으름은 게으름으로 드러나고 부지런함은 부지런으로 드러난다.
누구든지 자기 자신을 무익한 종으로 만들지 말라.
바깥 어두운 데로 내어 쫓겨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없게 하라.
성도여하나님은 공의로우시다.
행한 대로 갚는 분이시다.
한 해 동안 해온 자신의 삶을 정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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