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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생자로 주신 사랑으로 영생하자

2021-10-03 2,766

[요 3:16~21]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하려 하심이라
18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20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21 진리를 좇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하나님의 사랑은 제한 없이 영원하시다.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히 변치 아니하며
하나님 자신의 성품의 본질이시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자신의 사랑을 나타내셨으니
인류를 죄와 사망과 지옥에서 구원하신 것이다(요3:16).
인류는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배신하였으나
하나님은 인류를 사랑하셨다.
하나님의 사랑은 주기만 하는 것이요,
끝까지 포기할 수 없는 것이다(요13:1).
하나님의 사랑은 말씀으로 나타나셨으니
하나님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
자신이 말씀으로 나타내신 사랑을 이루셨다(사53:5~6, 요19:30).
하나님의 사랑은 그 사랑을 아는 자만 받을 수 있으며
하나님의 사랑을 알지 못하는 자들은
그 사랑 가운데 살고 있으면서도
그 사실을 모르고 살아간다(마5:43~45).
우리들의 신앙은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소유하는 것이요,
또한 하나님을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마22:37~40).
그러므로 하나님과 인류는 사랑으로 맺은 관계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않으려는 자들과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들은
독생자로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거부하는 것이요,
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가 끊어져 죽어 있는 것이다.
우리가 가진 믿음은 하나님의 사랑에서 나타난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의 사랑은
죄와 사망과 지옥의 처절한 멸망에서 인류를 구원하여
영생과 천국을 소유케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자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인류를 향한 자신의 사랑의 절정을 이루시고
죄인된 우리는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주신 사랑으로
영원한 천국에서 행복의 극치를 이루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사랑하는 자를 향한 사모함이
영원히 변하지 아니하기에 확실한 우리의 믿음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받아
죄와 사망과 지옥의 처절한 형벌에서
구원받은 자들의 신앙생활은,
사랑을 베푸신 주님과 사랑받은 인간의
신뢰와 사랑의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도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지키는 것이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계명을 주신 것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주신 것이다(요15:9~12).
그러므로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의 계명으로부터 시작하여 예수 그리스도로 절정을 이룬다.
그리고 성령으로 증거하시고 나타내신다.
하나님은 자신의 사랑으로 오래참고 기다리신다.
그러므로 인류가 어떠한 죄를 범할지라도
이미 십자가로 속죄를 허락하신 주님은
인류가 육신이 끝나는 날까지 사랑으로 기다리신다.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을 핍박하고 죽인 자들도
그가 흘리신 속죄의 피의 공로 앞에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다리신다(눅23:33~34).
예수 그리스도는
최고의 행악자일지라도 그가 사랑받기 원한다면
자신이 흘리신 피로 구원하신다(눅23:42~43).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은 누구도 제한하지 못하며
천지간에 하나님의 사랑을 제한할 자도 영원히 없는 것이다.
우리 교회에서 찬양하며 예배하며 충성하며
예물 드리며 계명을 지키며
사랑의 주님을 경외하고 공경하는 모든 것이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의 조화에서 나오는 것이다.
사랑하는 연세가족이여,
당신에게 씻지 못할 허물이 있는가?
당신에게 흉악한 죄악이 있는가?
당신에게 죄악으로 인하여 받을 징계가 있는가?
당신의 육체에 모진 고통을 가하는 질병을 짊어지고 있는가?
당신의 영혼이 죄 아래서
처절한 지옥의 형벌을 당하게 되었는가?
주님은 이천 년 전에 벌써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심으로 해결하셨다(사53:5~6).
사랑하는 연세가족이여,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베푸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누리라. 그리고 자유하라.
하나님의 사랑은 어떠한 상황이나 환경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사랑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셨으니
예수 그리스도로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믿으라.
받아들이라. 그리고 신뢰하라.
사랑은 믿음이요, 능력이요, 이적이요,
죄와 사망과 지옥의 처절한 고통에서의 자유인 것이다.
주님의 사랑받은 자여, 주님을 사랑하자.
사랑은 신 인간 최고의 행복한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받지 못한 자는 곧 멸망이요, 형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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