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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2부예배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2022-09-04 1,940

[마 4:12~17]

12 예수께서 요한의 잡힘을 들으시고 갈릴리로 물러가셨다가
13 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지경 해변에 있는 가버나움에 가서 사시니
14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15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 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16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 하였느니라
17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의로우시다.
하나님은 자신을 말씀으로 나타내셨으니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에게 나타내신 거룩한 법이시요,
의롭고 공의로운 법이시다.
하나님의 말씀은 말씀을 듣는 인간에게
하나님의 공의의 법 아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며 살라고 주신 은혜의 법이시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창조한 첫 사람 아담에게
영육 간에 부유하도록 사랑과 은혜의 법을 주셨다.
하나님께서 주신 법은 곧 제한 없는 축복을 명령하신 것이다.
첫째는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신 것이 복이요,
둘째는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케 하신 것이 복이요,
셋째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만물을
정복하고 다스리며 사용하라고 명하신 것이 복이었다(창1:26~31).
다음은 하나님의 거룩하고 의로운 공의의 법을 지키라 하셨으니
영적으로 항구적인 복을 주신 것이다(창2:15~17).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창조한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의 법을 지키면서
영육 간에 제한 없는 행복 속에서 살게 하신 것이다.
그러나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의 법을 거역하면
영육 간에 죄 아래서 정녕 죽음을 면치 못하는 저주에 대해서도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의 법을 거역하는 죄를 범하면
누구라도 죄 아래서 사망과 지옥의 처절한 형벌을 받게 되는
절망 중의 절망만 있을 뿐이다(창3:16~19).
그러므로 하나님의 의로우시고 거룩하신 말씀에 감히 불순종하는 자는
누구든지 죗값으로 죽음을 면치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예나 지금이나 동일하게 의로운 법이시다(벧전1:25).
지키면 영원히 사는 복이요, 안 지키면 영원히 죽는 법이다.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그것이 죄의 기준인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자에게는
죄의 대가로 환난과 저주가 반드시 따르게 된다.
아담과 하와가 경험한 저주와 죽음, 바로 그것인 것이다.
죄로 인한 징계와 환난은
하나님께서 결코 버릴 수 없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나타나는,
회개를 요구하시는 일시적인 재앙인 것이다(히12:5~10).
그러나 저주와 죽음의 멸망은
하나님께서 포기한 자들이 받는 무서운 지옥 형벌의 재앙인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창조한 인간이라면 누구든지
육체가 있는 동안에는 회개하고 돌이킬 기회를 가진 자들이다(눅23:42~43).
인간은 육체를 가지고 있는 동안 선택의 기회가 있다.
회개하라는 주님의 애절한 요구를 내던지고
죄 아래서 죽음, 곧 지옥의 영원한 형벌을 택할 것이냐,
아니면 하나님의 의로우시고 거룩하신 공의의 법에 불순종한 죄를
회개하고 돌아올 것이냐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피 흘려 죽게 하심은
오직 죄인들이 회개하고 돌아와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영원히 살게 하려 하심인 것이다(요3:16~18).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회개하라 애절하게 외치심은
죄와 사망과 지옥의 처절한 형벌에서 살려 내려는
그가 흘리신 핏소리요, 곧 생명의 소리인 것이다.
진정한 회개는 죄 아래서 영원히 죽을 자가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영원히 살려고 하는
진정한 의사가 충분해야 한다.
또한 죄로부터 오는 영원한 저주를 면하고 영원히 살고자 하는
자기 생존의 애착을 솔직하고 애절하게 회개의 표현으로 나타내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는 죄 아래서 죽게 된 모든 자들,
곧 살기 위해 다급하게 회개하는 자들에게 속죄의 큰 은총을 주시려고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신 것이다(벧전1:18~19).
예수 그리스도는 회개하여 살고자 하는 자의 죄를 속하시고
자신의 생명의 피를 주어 그 피의 생명으로 영원히 살게 하려 하신다.
사랑하는 연세가족이여,
나의 마음에 세상 풍속을 좇아 죄악으로 살려는 은근한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거든
세속화된 생각을 회개로 확실하게 유산시키되 흔적마저 없애 버려라.
내가 육체로 살면서
하나님의 의로우시고 거룩하신 사랑의 법에 도전하고 불순종한 것을
지금 당장 회개로 파괴시켜 버려라.
당신의 생각 속에서 강력하게 요구하시는
성령의 진리의 말씀의 다급한 회개에 도전을 받는 자가 있는가?
육신의 때와 영혼의 때에 언제인가 모르게
당신에게 급하게 닥쳐올 환난과 재앙이 있다면
지금 당장에 진압하는 단 하나의 길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의 공로 앞에
솔직하고 간절하고 애절하게 회개하는 것이다(마5:21~26).
회개만이 환난과 저주와 지옥의 처절한 형벌을 진압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세상에서 육체를 가지고 사는 동안에 할 수 있는 회개만이
죄와 사망과 지옥의 참혹한 신세를 면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속죄의 피로 행복이 넘쳐나는,
천국에 들어가는 단 하나의 구원의 문인 것이다(행4:12, 요14:6).
이 구원의 문은 회개로 속죄를 이루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밖에 없는 것이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얻은 금세와 내세의 최고의 영적 축복인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회개하라 하심은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 십자가에서 쏟으신 속죄의 간절한 핏소리요,
다시는 아담과 같이 하나님의 의로우시고 거룩하신 공의의 법과
사랑의 법에 도전하지 말라 하심인 것이다.
사랑하는 연세가족이여,
사나 죽으나 하나님의 사랑의 법에 순종하며 살자.
다시는 불행을 생산하는 죄를 범치 말자.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의 말씀 안에서 영육이 행복하자.
이번 추수감사절에 속죄의 은혜, 구원의 은혜를 입은 것이
최고의 감사의 제목이 되게 하자. 이보다 더 큰 추수는 없는 것이다.
육신이 있을 때 죄와 사망과 지옥의 형벌에서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 또 감사하자.
영원토록 감사의 제목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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