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4부 주일밤예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695 주님 편에 서라 2024-09-30 896
694 내 백성아, 죄의 재앙을 받지 말라 2024-09-30 859
693 성령으로 행할찌니 2024-09-16 968
692 [직분자 감사예배]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2024-08-22 927
691 나의 육신의 때를 섬기는 종으로 2024-08-13 1,028
690 최후의 날을 위하여 2024-08-13 1,035
689 [하반기 연합 결산 감사예배] 목숨을 다하여 사랑하라 2024-08-13 932
688 최후의 날까지 주님을 시인하라 2024-08-04 1,127
687 예수 믿고 천국 가요 2024-07-24 1,116
686 주님 강림의 날에 2024-07-24 900
685 [직장실업인선교회 감사예배] 자기 목숨을 대속물로 섬기신 예수 2024-07-17 1,067
684 최후의 날을 위하여 2024-07-17 1,001
683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2024-07-17 1,058
682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2024-07-10 1,166
681 꼭 성공해야 할 생각 2024-07-04 1,306
680 현재의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2024-07-03 1,039
679 고난으로 얻는 영광 2024-06-25 1,177
678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2024-06-22 1,062
677 생명의 목소리 2024-06-14 1,167
676 영적생활 2024-06-07 1,141
675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2 2023-06-20 3,951
674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2023-06-13 2,126
673 성령으로 나타내신 일 2023-05-30 3,770
672 [상반기 연합 결산 감사예배] 세월을 아끼라 2023-05-24 2,275
671 [궁동성전 18주년 감사예배]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2023-05-16 2,262
670 서로 사랑하라 2023-05-10 2,030
669 [직장실업인선교회 감사예배]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2023-05-01 2,077
668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3 2023-04-26 2,578
667 주여 원하시면 2023-04-17 2,772
666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2023-04-11 2,442